위장복이 위장복다워야 위장복이지~!
피부 위장까지 하면 완벽하겠습니다.
군에 있을때는 위장크림보다 종이 태운 재를 많이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눈과 치아만 하얗게 보이던...
현 한국군 위장무늬가 보급되기 시작한게 제가 말년때 인것으로 기억합니다.
신병들이 한벌씩 받아 오는걸 봤는데, 효과는 포병인 저로서는 확인할 길이 없었지만, 얼마전 x싸는 군인찾기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을 보면 나름 효과는 있어 보입니다.
패턴의 연구와 원단의 재질에 대한 연구가 좀 더 보완되었으면 좋겠지만요...
역시 사막도장은 사막에서나 제 역할을 하겠군요...
토끼는 열심히 뛰어야 목숨 부지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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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에서 글씨 크기가 제대로 보이네...
익스에서는 넘 작아 눈에 힘좀줘야 보이더니...ㅎㅎ
부산다녀온 후유증이 이제 가라 안나봐.. 아마도 날씨 영향인듣..
이제 날씨도 도와주겠다 부지런히 칼잡는 밖에...ㅋㅋ
소나기나 한번 시원하게 쏟아부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기는 칼잡아야 할 때인데 더위는 고개를 숙일줄 모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