뻗어 나가자...

View Comments

어제 오늘 제 블로그 리퍼러로그를 도배한 이스라엘과 프랑스 두 포럼에게 감사를 드려야겠습니다.

프랑스포럼에는 오퍼스님의 BR-52, 이스라엘포럼에는 큰님의 한국형 팬텀이 각각 소개되었더군요.

좋은 선례가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허구 헌날 다람쥐 뺑뺑이 돌듯하는 이 바닥에도 뭔가 새로운 활력소가 필요한 때가 온듯합니다.

분발합시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현재까지 진행상황~!  (4) 2006/09/04
선선한 9월입니다.  (2) 2006/09/01
뻗어 나가자...  (0) 2006/08/25
홀가분합니다.~!  (12) 2006/08/24
종이모형에 관한 단상  (4) 2006/08/18
위장복이 위장복다워야 위장복이지~!  (2) 2006/08/16

댓글0 Comments (+add yours?)

Leave a Reply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Newer Entries Older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