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모형 - F-4E Phantom II 프로토작업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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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성큰, 썹군과 모델링 의견 조율을 위해서 잠시 모였었습니다.

성큰이 좀 늦게 도착해서 서둘러 디테일 추가 할 부분과 보완 보수 해야할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한 후에 근처 호프집으로 고고씽~!

뭐 아시는 분들은 한눈에 들어올 만한 부분들입니다.

일단 토요일 의논한 부분 모델링후에 다시 모이기로 잠정 결론 지었습니다....

참 토요일에 썹군 방위성금기 주익까지 달린 모습을 봤는데...한눈에 필이 확 오더군요....
다시 만들어야 할라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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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add yours?)

  1. BlogIcon OIEI 2010/05/04 13:28

    뭐야...결국엔 술마셨다는 소리자나....ㅎㅎ
    그나저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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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파노™ 2010/05/04 16:08

      우리 만남에 술이 빠진적이 없거늘...ㅎㅎㅎ
      아주 조금 간만 살짝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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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apermaster 2010/05/04 14:06

    결론은 간만에 술마셨다로 끝나는 건가요?ㅎㅎ
    아마 저거 토론하는데에는 하루죙일해도 시간이 모자를것 같더군요.
    팬텀 매니악 큰님도 계시고... 디테일보단 전체적인 완성도와 프로포션에 초점을 두고 있어서..
    나중에 완성품이 나오면...외국포럼에서도 입이 쩍 벌어질듯합니다.

    완성도면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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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파노™ 2010/05/04 16:09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잖어...
      일단 모델링과 관련해서는 3명이 딱 좋지...뒷풀이에는 에브리바리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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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igaia 2010/05/05 19:28

    메니악 아님~ 그저 평범한(?) 펜텀메니아 일뿐~ ^^ 난 도면대로 일본모형보단 안맞아도 미국 모노그람 같은 전체적인 느낌이 좋은 모형이 좋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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