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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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곳에서 내품으로 날아든 내 새끼들입니다.
구석구석 뒤지고 찾아내서 어렵게 구한 녀석들이라 감개무량합니다.

그간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캐노피들...
쟁여논 뱅기들 이제 춥지 않겠습니다...

요넘은 말리 비스마르크에 쓸 포신들입니다...도면값보다 더 비싸니

이번에도 역시나 뱅기가 많은 편입니다.
짤막한 포신의 땡크에 인트루더, 프라울러, HE-111, FOKKER II

코멧, 329, 그리고 올드모델 스콜피온

크롬웰 한녀석 더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루디와 비스

헬켓과 하인드입니다.
꼭 소장하고 싶은 모델이 좀 더 있어서 두달여 지름질해야 합니다.
그 이후에는 당분간 입양보다는 잘 키워서 출가시키는데 주력할 생각입니다.

오늘 도착한 녀석들을 본 아내 왈 "이거 다 만들 자신은 있어?"

솔직히 언제 다 만들지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종모는 생활이다." 라는 종모 선배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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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add yours?)

  1. BlogIcon 네드베드 2006/06/29 04:10

    하인드가 파플님것이었군요. 하인드 기대됩니다^^:
    캐노피보니까 스텔리온 도면도 있으신가봐요? 부럽네요^^

     Reply  Address

    • BlogIcon papple 2006/06/25 08:42

      제 소유목록에 왠 기대를?
      기대하셔도 보여드릴게 없습니다...

      그리고 어쩌자고 카페에 교환글을 올리신건지?
      개인 블로그에나 적당한 글을...
      :(

       Address

    • 네드베드 2006/06/25 18:29

      제가 생각이 잛았었나 보네요.ㅜㅜ;
      뭐 나중에 선물을 주던 해야겠네요^^:
      그 두제품이 잘못온거거든요.ㅜㅜ;

       Address

    • 서비 2006/06/27 12:51

      선물은 제가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Address

    • BlogIcon papple 2006/06/27 12:56

      공짜 좋아하다 머리 훤해진다...
      작업은 열심히 하고 있나?

       Address

  2. BlogIcon 막야(幕爺) 2006/06/24 20:31

    울 집사람 옆에서 허~ 허~ 한다....
    나는 침만 꼴깍꼴깍 하구...ㅎㅎ
    그나저나 언제 함 구경이나 하자...

     Reply  Address

    • BlogIcon papple 2006/06/25 08:30

      다음 모임에 바리바리 싸들고 찾아뵙지요...:)
      별로 색다른게 없어서요...
      리뷰는 차근차근 올리겠습니다요...

       Address

  3. 서비 2006/06/27 12:56

    흐으~ 캐..캐노피....
    공구때 왜 캐노피 생각을 못했을까요.-_-;;;
    종모만 생각하고....절판된 어벤져의 캐노피...지펨에 있을랑가요?ㅜ_ㅜ

     Reply  Address

    • BlogIcon papple 2006/06/27 12:59

      캐노피는 거의 다 있던거 같은데...
      지펨 사이트에 한번 찾아보시게나...

      다음엔 바퀴다...:)

       Address

  4. 기억력5초 2006/06/27 13:46

    ㅎㅎ 어저면 저도 7월의 모임에 모형가지고 참석이 가능할지도... 66

     Reply  Address

    • BlogIcon papple 2006/06/27 13:51

      아직 결정 못하셨나요?

      빠른 시일내에 서울에서 뵙기를...

       Address

  5. 체게바라 2006/06/29 22:24

    아니... 그런 공구 이벤트가 있었나요?
    아쉽습니다ㅠㅠ 저에게도 살짝 귀뜸주시지...
    담번엔 저도 깍두기로 끼워주세요~~~

     Reply  Address

    • BlogIcon papple 2006/06/30 10:38

      깍뚜기로 끼워줬더만 물 흐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신중하게 진행하기로 했답니당...:(
      묵계를 저버리는 개인의 부질없는 행동때문에 여러사람 피해봅니다.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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