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새끼들~!
Review PURCHASED PAPER MODEL, 보따리, 종이모형, 지름질 View Comments
머나먼 곳에서 내품으로 날아든 내 새끼들입니다.
구석구석 뒤지고 찾아내서 어렵게 구한 녀석들이라 감개무량합니다.
그간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캐노피들...
쟁여논 뱅기들 이제 춥지 않겠습니다...
요넘은 말리 비스마르크에 쓸 포신들입니다...도면값보다 더 비싸니
이번에도 역시나 뱅기가 많은 편입니다.
짤막한 포신의 땡크에 인트루더, 프라울러, HE-111, FOKKER II
코멧, 329, 그리고 올드모델 스콜피온
크롬웰 한녀석 더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루디와 비스
헬켓과 하인드입니다.
꼭 소장하고 싶은 모델이 좀 더 있어서 두달여 지름질해야 합니다.
그 이후에는 당분간 입양보다는 잘 키워서 출가시키는데 주력할 생각입니다.
오늘 도착한 녀석들을 본 아내 왈 "이거 다 만들 자신은 있어?"
솔직히 언제 다 만들지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종모는 생활이다." 라는 종모 선배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삽니다.
구석구석 뒤지고 찾아내서 어렵게 구한 녀석들이라 감개무량합니다.
그간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캐노피들...
쟁여논 뱅기들 이제 춥지 않겠습니다...
요넘은 말리 비스마르크에 쓸 포신들입니다...도면값보다 더 비싸니
이번에도 역시나 뱅기가 많은 편입니다.
짤막한 포신의 땡크에 인트루더, 프라울러, HE-111, FOKKER II
코멧, 329, 그리고 올드모델 스콜피온
크롬웰 한녀석 더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루디와 비스
헬켓과 하인드입니다.
꼭 소장하고 싶은 모델이 좀 더 있어서 두달여 지름질해야 합니다.
그 이후에는 당분간 입양보다는 잘 키워서 출가시키는데 주력할 생각입니다.
오늘 도착한 녀석들을 본 아내 왈 "이거 다 만들 자신은 있어?"
솔직히 언제 다 만들지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종모는 생활이다." 라는 종모 선배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삽니다.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RLIK [019] ME-163 B-0 KOMET (2) | 2006/07/18 |
|---|---|
| FLY [073] LAV 25 TVA PIRANHA II (2) | 2006/06/29 |
| GPM [110] HH-53C STALLION (14) | 2006/06/27 |
| 사랑하는 내새끼들~! (13) | 2006/06/24 |
| MODELCARD [072] M109 A2 (7) | 2006/05/30 |
| FLY [070] C-130 HERCULES (16) | 2006/05/29 |
Hardcraft
Twitter
Facebook
RSS







back to top
하인드가 파플님것이었군요. 하인드 기대됩니다^^:
캐노피보니까 스텔리온 도면도 있으신가봐요? 부럽네요^^
제 소유목록에 왠 기대를?

기대하셔도 보여드릴게 없습니다...
그리고 어쩌자고 카페에 교환글을 올리신건지?
개인 블로그에나 적당한 글을...
네드베드 2006/06/25 18:29
제가 생각이 잛았었나 보네요.ㅜㅜ;
뭐 나중에 선물을 주던 해야겠네요^^:
그 두제품이 잘못온거거든요.ㅜㅜ;
서비 2006/06/27 12:51
선물은 제가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공짜 좋아하다 머리 훤해진다...
작업은 열심히 하고 있나?
울 집사람 옆에서 허~ 허~ 한다....
나는 침만 꼴깍꼴깍 하구...ㅎㅎ
그나저나 언제 함 구경이나 하자...
다음 모임에 바리바리 싸들고 찾아뵙지요...
별로 색다른게 없어서요...
리뷰는 차근차근 올리겠습니다요...
서비 2006/06/27 12:56
흐으~ 캐..캐노피....
공구때 왜 캐노피 생각을 못했을까요.-_-;;;
종모만 생각하고....절판된 어벤져의 캐노피...지펨에 있을랑가요?ㅜ_ㅜ
캐노피는 거의 다 있던거 같은데...

지펨 사이트에 한번 찾아보시게나...
다음엔 바퀴다...
기억력5초 2006/06/27 13:46
ㅎㅎ 어저면 저도 7월의 모임에 모형가지고 참석이 가능할지도... 66
아직 결정 못하셨나요?
빠른 시일내에 서울에서 뵙기를...
체게바라 2006/06/29 22:24
아니... 그런 공구 이벤트가 있었나요?
아쉽습니다ㅠㅠ 저에게도 살짝 귀뜸주시지...
담번엔 저도 깍두기로 끼워주세요~~~
깍뚜기로 끼워줬더만 물 흐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신중하게 진행하기로 했답니당...
묵계를 저버리는 개인의 부질없는 행동때문에 여러사람 피해봅니다.